이수호 프로필 나이 고향 과거, 누구 불타는 트롯맨

이수호 프로필 나이 고향 과거, 누구 불타는 트롯맨

불타는 트롯맨이 역대급 무대로 본선 3차 1라운드를 종료했습니다. 31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이하 불트 7회는 분당 최고 시청률 15.5, 전국 시청률 13.9를 기록했다.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7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수성하긴 했지만 24일 14.081, 17일 14.343로 2주 연속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준결승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코스인 본선 3차전은 1라운드 팀전 메들리 미션에 이어 2라운드 최약체전, 3라운드 최강자전으로 진행됐습니다.

1라운드 점수 배점은 연예인 대표단의 0부터 10점까지 채점된 점수와 국민대표단 1명당 1점으로 계산된 점수의 합으로 등수가 매겨졌습니다.


2라운드 팀전 최약체전
2라운드 팀전 최약체전

2라운드 팀전 최약체전

상대팀으로부터 최약체로 지목받게 되는 팀원을 뽑아 경합하여 해당되는 점수를 부여받는다. 이번 대결은 팀멤버들의 운명이 달려있다는 부담감을 안고, 최약체로의 굴욕을 극한을 극복하는 자존심이 달린 무대입니다. 트롯파이브 전종혁 연예인대표단 100점 이유 무대에서 가장 떨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서 뽑은 트롯맨 혹독한 환경에서 극복해서 그런지 비브라토가 섬세하고 좋았다. 운동가수의 몸짓이 없어졌고 눈빛까지 컨트롤되었습니다.

머리가 아닌 몸으로 표현했다. 노랫소리는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아쉬운 점은 고음에서 저음으로 갈 때 같이 떨어뜨리지 말고 가야 합니다. 뽕발라 신성 다음 주에도 쭈욱 이어집니다.

녹이는 민수네
녹이는 민수네

녹이는 민수네

박민수가 팀원을 선정하여 구성된 팀으로 김정민, 최윤하, 에녹, 강훈 순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첫 무대를 장식한 lsquo;녹이는 민수네rsquo;(박민수-에녹-김정민-최윤하-강훈)는 준비 시작은 좋았으나 에녹의 이탈로 호흡을 맞추지 못하고, 팀을 꾸린 박민수도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고민스러워 하는 등 제대로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으나 에녹이 녹화 당일까지 링거를 맞아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막상 무대에 오르자 스윗함을 뿜어내며 여심을 녹였습니다.

오룡이 나르샤

오룡이 나르샤팀은 앞서 2차전 경연에서 4위를 한 무룡 씨가 팀을 꾸린 팀입니다. 팀명은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용이 되겠다는 의지를 닮고 있다고. 오룡이 나르샤김중연이수호박민호장동열무룡는 활력 충전 태권 룸바 물불 쇼라는 다소 파격적인 주제로 기대감을 높였고, 앞선 라운드에서 김중연의 물쇼에 관련해서 박현빈은 앞으로 불쇼를 준비해 달라고 했던 것을 상기하면서 박현빈은 내가 이야기했다고 불쇼 준비한 건 아니겠지라며 파격적인 주제에 예상을 하였습니다.

불쇼 무대연습을 위해 옥상에서 연습, 태권도 4단 사범출신인 이수호는 도복을 입고 격파연습, 그리고 댄스에 어려움이 있는 무룡은 힘들어하였습니다. 하지만 모두들 한마음으로 초급 댄스 기본스텝부터, 중급과정 단체 군무, 심화가정 격한 안무 등으로 체력이 방전되는 등 힘든 연습을 모두 소화하였습니다.

본선 3차전

디너쇼 특집으로 차려진 본선 3차전 팀 메들리 미션에서는 박민수와 황영웅이 고장 난 벽시계를 듀엣으로 선보이며 3차전의 포문을 열었다. 팀전은 150점 만점인 연예인 심사위원단위 점수와 270점 만점인 국민 대표 투표 점수가 합쳐져 순위가 결정됩니다. 디너쇼 특집의 첫 주자는 황영웅이 구성한 뽕형제 춘길,민수현,정다한,신명근, 황영웅 팀으로 메들리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그들이 노래한 주제는 아내를 위한 세레나데를 주제로 개인곡부터 단체곡 애모까지 철저한 구성으로 열광적인 호응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팀인 박민수가 구성한 녹이는 민수네최윤하, 강훈, 김정민, 에녹, 박민수가 사랑과 정열의 카니발이라는 주제로 노래 유혹에 맞춰 섹시한 무대로 현장을 초토화시키면서 본선 3차 전의 남은 무대들의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라운드 팀전 최약체전

상대팀으로부터 최약체로 지목받게 되는 팀원을 뽑아 경합하여 해당되는 점수를 부여받는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녹이는 민수네

박민수가 팀원을 선정하여 구성된 팀으로 김정민, 최윤하, 에녹, 강훈 순으로 선정하였습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

오룡이 나르샤

오룡이 나르샤팀은 앞서 2차전 경연에서 4위를 한 무룡 씨가 팀을 꾸린 팀입니다. 좀 더 구체적인 사항은 본문을 참고해 주세요.